메타콩즈 이더리움 시장 출사표 요약

어제 메타콩즈 이두희/이강민 대표의 메타콩즈 이더리움 시장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이번 출사표를 통해서 그동안 몰랐던 사실도 알게 되었고, 이 사람들이 참 열정이 많은 사람들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공할 것이냐 실패할 것이냐는 것은 모릅니다. 하지만 적어도 이 사람들 열심히 할 사람들임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방송을 생방으로 진행하는데, 맨 왼쪽이 이두희대표의 wife인 지숙(전 레인보우)입니다. 

사실 남편의 사업에 대한 것을 진행하는 것이라 부담이 있을 것 같은데, 자연스럽게 잘하더군요. 

이강민 대표도 상당히 케미가 참 좋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시작하는데 이두희 대표는 전날 밤을 샌 것인지 약간은 초췌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머릿속에 아래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서 그렇다고 하는데, 이더로 전환된 메타콩즈 거래 사이트가 오픈씨에서 404 에러가 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그러고 보니 메타콩즈는 첫 민팅이 있었던 12월 12일 거래가 안 되는 상황에서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하면서 당일 마이그레이션 후 거래가 정상화된 경험이 있으므로 잘 해결할 것으로 보입니다. 

     

     

    METAKONGZ 이더리움 시장 출사표 요약

     

    브릿지간 이동은 상당히 어렵다. 한 번이라도 사고가 있으면 안 되므로, 일주일 동안 모니터링하면서 만들었다. 브릿지 이동이 늦어지는 경우도 있다. 브릿지 이동 실패할 경우 리트라이 로직이 돌아갈 경우 늦게 받을 수 있다. 이 브릿지를 통해 이후 이더리움으로 가는 프로젝트는 MKC 소각하며 이더리움으로 이동된다. 이더리움으로 이동하면서 메타콩즈는 다시 출발한다는 생각으로 분위기 올리고, 가격 올리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 


    새로운 화이트리스트 분배방식


    향후 새로운 민팅 시 화이트리스트권을 판매한다. A라는 민팅의 확정 화이트리스트권은 MKC로 판매한다. 확정 화리로 판매된 MKC는 모두 소각한다. MKC는 이더리움으로 체인이동을 한다. 브릿지를 따로 만들지 않고(시간이 없다) 오르빗 브릿지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클레이쪽과 이더리움 쪽에 유동성을 전부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클레이스왑 MKC 유동성 및 MKC 에어드랍 혜택은 약속한대로 계속 유지한다. 이더리움 페어풀은 ETH+MKC, USDC+MKC로 할지 고민중이다. 

    확정 화이트리스트권 방식은 선착순 민팅식으로 하지만, 메타콩즈 홀더는 무조건 확정 화이트리스트권을 살 수 있는것과 다름없다. 확정 화이트리스트로 사용된 MKC는 전부 소각할 예정입니다.

     

     

    개발 / 홍보 진행상황


    멋쟁이사자처럼에는 개발자가 정말 많다. 다만 토큰 관련해서는 멀티시그를 사용하기는 하지만 프라이빗키 부분 때문에 이두희가 반드시 있어야 할 수 있게 개발하고 있다. 이두희의 시간에 제약을 받기는 하지만 보안분제에 신경을 쓰다보니 이렇게 하는 것이다. 

    글로벌 마케팅과 관련해서 이더리움 블루칩 프로젝트 나노패스와 정말 가까운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6월 9일 하는 행사에 나노패스 설립자가 참석하고 해외 NFT NYC 행사에도 나노패스팀과 함께 참가할 계획이다. 

    NFT SEOUL을 기획하고 있다. 협회도 설립하려고 한다. 이를 통해 글로벌화를 꾀하고 국내에서 국제급 행사를 기획할 예정이다. K-NFT와 K-CULTURE가 함께 진출했을 때 정말 관심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를 통해 다시한번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 것 같다. 실타래와 메타콩즈 함께 시너지를 낼 예정이다. 

     

    해외 홍보 관련하여, 트위터와 디스코드 팔로우 수가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 해외 모더레이터 분들, 나노패스의 커넥션으로 도움으로 빠른 홍보가 되고 있다. 6월달부터는 더 빠른 속도로 홀더들을 유입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다.

     

     

    투자 진행상황 / 해외 파트너쉽


    미래에셋벤처투자와 미래에셋캐피탈에서 투자를 받았다. 실질적인 주주가 된다. 미래에셋에서 우리를 좋게 보았고 투자 결정을 빠르게 했다. 미래에셋이 주주로 들어오게 되면서, 새로운 협업관계에서 다리 역할을 단단하게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더리움 진출을 준비하며 정말 많은 준비를 했는데, 이 부분에도 큰 도움을 받을 것이다. 

     

     



    향후 계획에 대해 조금더 말하자면 글로벌 IP를 많이 계약을 했다. 글로벌 기업들과도 협업을 해서(아직 이름을 밝히지 못하는 곳의 확정 화이트리스트권을 판매할 계획이다. 이는 MKC로만 민팅할 수 있게 준비했다. 다만 일부 퍼블릭 물량은 이더리움으로 열어 두려고 한다. 계속해서 민팅 일부 물량은 MKC 소각을 할 예정이다. 연간 신규 민팅 스케쥴표를 만들어서 미리미리 MKC 준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더리움으로 넘어가면서, 미팅이 정말 잘 잡히고 있다. 먼저 연락을 해주시는 케이스도 정말 많다. 다음주 미팅도 누구나 들으면 알만한 프로젝트 팀이다. 확정되기 전에 이야기 하는것이 아니므로 현재 말할 수는 없다. 하나만 해도 대박이라고 생각하지만 우리의 이더리움 이동 후 먼저 연락준 곳이기 때문에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앞으로 진행될 메타콩즈 생태계 관련한 것들은 메타콩즈 마이그레이션 안정화 후 진행할 예정이다.  지릴라&뮤턴트 콩즈 관련해서는 6월 6일에 지릴라&뮤턴트 전용 AMA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때 슈퍼 뮤턴트 콩즈, 슈퍼 지릴라 관련된 내용도 발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6월 초 사전 질문을 받고, 질문내용 전부를 AMA 때 다루겠다. 

     

    출사표의 의미


    출사표 관련해서 정리해서 말씀드린다. 우리가 이더리움으로 넘어간 이유는, 어떻게 더 성장해나갈 것인가라는 질문에서 였다. 결론은 글로벌 하나였다. 왜 블록체인이냐에 답은 글로벌이다. 우리나라에서만 할 것이라면 굳이 블록체인이 필요할까? 결국 블록체인은 글로벌로 가야하는 운명이라 생각했고, 그 초석으로 이더리움을 선택했다. 어떤 체인에서는 투자금도 많이 주겠다고 했지만 이더리움을 선택한 이유는 바로 글로벌 하나였다. 우리는 다시 출발한다는 입장에서 고민을 치열하게 하고 있다. 3개월 뒤, 6개월 뒤 성적표를 바라보며 개발적으로, 운영적으로 달릴 예정이다. 1월, 2월 했던 그 이상의 노력을 통해서, 글로벌 공략을 하겠다.

    우리는 어려움을 극복해본 저력이 있는 회사다. 메타콩즈가 민팅 이후 거래가 안되는 이슈가 있었지만 이를 기술적으로, 운영적으로 극복을 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어떠한 이슈가 있어도 이를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고, 홀더들이 알아주셨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이런 문제를 극복해서 한국 NFT 1위가 되었기에, 그 능력으로 이더리움에서 다시 시작하겠다. 자갈길을 뚫고 나가겠다. 6개월 뒤에 우리의 선택이 옳았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지금은 우리가 수상스키를 타고 있다고 생각한다. 움직이지 않으면 멈추고 가라앉는 것이 블록체인 프로젝트라고 생각한다. 많은 프로젝트들이 초반에 열심히 하고 어느정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순간 가라 앉는다. 우리는 그럴 생각이 전혀 없다. 뼈를 갈아 넣고, 살을 갈아 넣어서 노력할 것이다. 

    6월 9일에 메타콩즈 첫 초대형 오프라인 파티를 한다. <META KONGZ KNOCK ON THE WORLD PARTY> YG 케이플러스에서 많은 도움을 주셔서 홀더분들을 초청하고 인플루언서, 글로벌 인사들과 함께 500여명이 모일 계획입니다.

    이제 저희가 처음 시작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 다음주에 발표하는 큰 호재를 발표합니다. 거기서부터 출발해서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 멋쟁이사자처럼 직원이 190명이다. 또한 메타콩즈. 실타래 하는 인력을 다 합치면 130명이 돈다. 이정도 인력이 해도 안되는 것이라면 어느팀이 할 수 있을까? 열심히 하겠다. 

    다시 새롭게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준비를 하고 있다.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결과로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출사표를 통해 알게 된 사실

    출사표를 통해 메타콩즈가 앞으로 어떻게 개발하고 홍보하고 파트너쉽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보다도 제가 알게된 흥미로운 사실은 바로 아래와 같습니다. 

     

    이두희 대표의 부인이 걸그룹 출신 지숙이라는 사실, 그리고 이분이 유튜브도 하고 있었네요. 남편이 이두희 대표인데 참 소탈한 모습으로 유튜브에 등장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중에 이두희대표가 코딩을 가르쳐주고, 지숙이 배우는 영상은 교육적으로도 의미가 있고, 재미도 있었습니다. 한번 보시길 추천합니다.

     

    지숙이 운영하는 쑥닷컴 재미있는 영상 많이 있고, 이두희 대표의 일상도 볼 수 있어서 좋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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