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

미드영어 - 코로나로 우울할 때 할 수 있는 고급 취미

M크리에이터 2020. 3. 9. 17:53

#코로나 여파로 집과 회사만 왕복하고 주말에는 집에만 있는 날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사회적 거리두기가 중요하다고 할 수 있지요

요즘 기사를 보니 이미 재택근무로 전환하고 있는 회사들도 있고
사정상 재택근무가 어려운 경우 가능한 서로 접촉하지 않도록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회사 구내식당에서 서로 마주보고 식사를 못하게 하기도 하는 걸 보면
정말 비상 상황임에는 틀림없습니다. 
한명만 걸리면 직장폐쇄해야 하니 회사의 고충도 이해가 됩니다. 

 

테이블마다 '칸막이'…구내식당도 코로나19 확산 예방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기업체와 관공서들이 구내식당 이용방식을 바꾸고 있습니다. SK울산공장은 체온이 37.5도 미만인 직원들만 구내식장에 입장시키고 있으며 테이블에 칸막이를 설치해 얼굴을 마주 보거나 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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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우울함, 무기력함에 빠질 수도 있는데요

 

코로나 블루… "벌써 한달째, 답답하고 불안해 못살겠다"

[코로나 확산] 감염 공포에 주위와 담쌓은 사람들, 기간 길어지며 우울감 호소 메르스때 심리장애 겪은 격리자, 절반은 4개월 지나도 상태 지속 "몸 무거워지면 의욕도 떨어져, 산책 등 움직이며 마음 환기해야"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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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코로나 블루 극복할 수 있을까요?
바로 집에 있을 때 그동안 못보았던 영화와 드라마를 보면 어떨까요?
게다가 영어 표현 하나씩 외우며 영어회화 공부까지 함께 하면 일석이조, 이처럼 고급 취미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마침 왓챠플레이에서 코로나로 집콕하는 사람들을 위해 3일 무료쿠폰까지 주고 있는데 주말에 등록하고 미드 정주행 하면 코로나 블루 극복할 수 있습니다. 

왓챠플레이 하면 생각나는 것 바로 HBO 왕좌의게임, 체르노빌과 같은 걸작 드라마

 

체르노빌(2019) - 왓챠

1986년 4월 26일, 소련 체르노빌에서 원자력 발전소 폭발 사고가 발생한다. 정부는 끔찍한 방사능 피해 사실을 부정하고 은폐하며 시민들을 죽음으로 몰아넣고, 사고는 인류 역사상 최악의 재난으로 번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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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 시즌 1(2011) - 왓챠

웨스테로스 북부 지방 윈터펠을 다스리는 에다드 스타크. 스타크 가문은 '겨울이 오고 있다'를 가언으로 몇 년, 때론 남은 일생 동안 계속 될지도 모르는 혹독한 겨울을 대비하며 지낸다. 그러던 중 에다드는 현재 왕좌에 있는 바라테온 가문의 로버트 왕의 핸드로서 왕을 보좌하기 위해 수도 킹스랜딩에 오게 된다. 바라테온 가문과 라니스터 가문, 왕좌를 빼앗긴 타르가옌 가문 등 칠왕국 안의 가문들은 욕망과 명예를 향한 열망으로 피 튀기는 암투를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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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18년도에 개봉한 그린북과 같이 그동안 못봤던 영화도 볼 수 있고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셜리가 토니에게 한 말
“You never win with violence. You only win when you maintain your dignity.” 

 

그린 북(2018) - 왓챠

1962년 미국, 입담과 주먹만 믿고 살아가던 토니 발레롱가(비고 모텐슨)는 교양과 우아함 그 자체인 천재 피아니스트 돈 셜리(마허샬라 알리) 박사의 운전기사 면접을 보게 된다. 백악관에도 초청되는 등 미국 전역에서 콘서트 요청을 받으며 명성을 떨치고 있는 돈 셜리는 위험하기로 소문난 미국 남부 투어 공연을 떠나기로 결심하고, 투어 기간 동안 자신의 보디가드 겸 운전기사로 토니를 고용한다. 거친 인생을 살아온 토니 발레롱가와 교양과 기품을 지키며 살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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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월요일이 사라졌다' What happened to Monday
"What happens to one of you, happens to all of you."

 

월요일이 사라졌다(2017) - 왓챠

1가구 1자녀 ‘산아제한법’으로 인구증가를 통제하는 사회, 태어나서는 안 될 일곱 쌍둥이가 태어났다. 이들을 몰래 키우기로 결심한 외할아버지 ‘테렌스 셋맨’(윌렘 대포)은 먼데이, 튜즈데이, 웬즈데이, 써스데이, 프라이데이, 새터데이, 선데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쌍둥이들이 발각되지 않고 모두 살아 남을 수 있도록 엄격한 규칙을 만든다. 첫째. ‘카렌 셋맨’이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살 것. 둘째. 자신의 이름과 같은 요일에만 외출할 것. 셋째. 외출해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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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만에 다 볼 수 없다는 것이 함정이다. 
결제하기 전에 2주 무료시청도 있으니 최대한 2주 +3일간은 무료로 볼 수 있다. 

3일 무료쿠폰은 아래 공지사항의 링크를 통해서 받을 수 있고, 선착순 5천만..거의 모든 국민에게 준다는 ..